[뉴스핌=김현영 기자]독일 폭스바겐의 지난해 중국과 홍콩 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바겐은 성명서를 발표하여 지난해 중국과 홍콩 시장에서 총 192만대의 차량을 판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부적으로 폭스바겐 브랜드의 판매는 35% 증가해 151만대에 이르렀으며 아우디 모델은 총 22만7938대로 연간 4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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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