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지난주 미국의 투자신탁 펀드 유입액이 7개월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글로벌 펀드평가사 리퍼(Lipper)에 따르면, 지난주 (1월 5일 기준) 주식형펀드(Equity fund)로 92억 7000만 달러가 유입되며 지난해 6월 중순 이후 최대 유입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대상채권펀드(Taxable bond funds) 역시 29억 3000만 달러의 유입액을 기록하며 8주래 최대치를 올렸다.
다만 지방채펀드(municipal bond funds)는 8주 연속 매도세가 이어지며 17억 달러의 유출액을 기록했으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도 총 96억달러가 순 유출됐다.
한편 이머징 시장으로는 주식형펀드에 10억 9000만 달러, 채권펀드에 2억 5700만 달러가 각각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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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