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감독원 김종창 원장이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회의(GHoS) 참석차 오는 8일 출국한다.
7일 금감원에 따르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이번 최고위급회의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 보고된 사항들의 이행 및 우리나라가 제시한 신흥국 이슈 등 향후 작업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최고위급회의 참가는 글로벌금융개혁에 동참하고 직전 G20정상회의 개최국이자 차기 G20정상회의 공동의장국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