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두산엔진이 상장 이후 사흘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엔진은 전날보다 3800원(12.86%) 내린 2만57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3만3350원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이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증권사 창구로 매도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엔진은 지난 4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이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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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