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우경철강이 희토류 국내 공급 계약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다.
우경철강은 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2.81% 오른 2만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 가량 상승한 데 이어 이틀째 오름세다.
전날 우경철강은 한국희토가 중국으로부터 수입 확보한 400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쿼터 중 100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쿼터의 국내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경철강이 확보한 100톤 규모의 희토류는 네오디뮴 등으로, 자동차, 발전기, 축전지 등에 사용되는 영구자석 등의 재료.
회사측은 이를 통해 희토류 사업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우경철강은 또한 한국희토가 추진중인 내몽고 자치지구 3차 가공공장(명칭:포두천석희토신재료유한책임공사)의 물량 중 연 1000톤을 추가할 수 있도록 보장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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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