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의 올해 옥수수 수확량이 1000만 톤 이상 늘고, 자포니카 쌀은 400만 톤 넘게 증가했다고 한창푸 농업부 부장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발표는 지난 21일 연설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날 농업부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공개됐다.
한 부장은 "농지 부족 등의 이유로 곡물 생산량을 추가로 늘리기가 힘든 실정이며 정부가 이를 위해 농업 보조금 인상과 유전자 조작 곡물의 개발 등의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