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달러/위안 중심환율이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다시 썼다.
30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달러/위안 중심환율은 전날보다 0.0018위안 낮은 6.622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난 달 12일 기록한 역대 최저치인 6.6239위안보다 0.001위안 낮은 수준.
최근 위안화가 7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전문가들은 다음 달 후진타오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때 쯤 위안화 평가절상이 추가로 있을 것이란 전망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난 2005년 중국이 관리변동환율제로 복귀한 후 위안화는 모두 24% 가량 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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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