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시 소폭 반등하고 있다.
29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후 거래가 개시된 우리시간 오후 2시 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6.8포인트, 0.26% 오른 2740.11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오전 거래에서 중국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나 부동산과 철강 관련주가 상승하며 지수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폴리부동산그룹은 1.08% 오르고 있고 바오스틸그룹은 0.3% 가량 오르고 있다.
다만 캐피탈증권의 재키 장 애널리스트는 "추가 긴축 우려와 연말을 앞두고 유동성 부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지수의 상승폭은 제한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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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