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상승세가 추춤하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0.39) 내린 12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도 장중한때 14만1500원까지 상승했지만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투자주의 종목지정에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
한편,한국거래소 유사증권시장 본부는 이날 오후까지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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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