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보광훼미리마트는 27일 어린이들을 전라남도 익산에 위치한 훼미리F&B에 초대, 체험식 연말행사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전라남도 광주시 어린이 36명과 함께 ▲ 먹을거리 생산공정체험 ▲ 먹을거리 만들기 및 시식 ▲ 경제교육 ▲ 마술 쇼 및 레크리에이션 ▲ 기념선물증정 순으로 이뤄졌다.
어린이들은 생산공정을 체험한 뒤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먹을거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했다. 또한 세계화폐여행, 경제순환게임 등을 통해 경제원리를 재미있게 학습했으며 레크리에이션, 마술 쇼 등의 활동도 즐겼다.
이번 행사는 29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광주시 뿐만 아니라 공주시, 충주시, 전주시 어린이 122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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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