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황제주' 롯데제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28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롯데제과는 전날보다 3만9000원(2.53%) 오른 15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58만8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의 매수세가 돋보인다. 맥쿼리와 비엔피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또 다른 황제주인 태광산업은 현재 128만4000원, 아모레퍼시픽은 112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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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