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3일, 4일만에 오름세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 1.45% 오른 17만 5000원에 거래됐다. 기아차도 0.80% 오른 5만 4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차는 최근 2거래일 동안 5% 이상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60일 이동평균선 밑으로 떨어진 후 반등하는 양상이다.
기아차 역시 지난 23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하락으로 전환했다. 한때 5만원 밑으로 떨어질 위기에서 반등하는 모습.
이날 외국인은 현대차와 기아차를 각각 1218억원, 556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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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