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코위버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6-19 등 5군데의 토지를 자산재평가한 결과 약 70억원 차액이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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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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