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관련주들이 4일째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증시에서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있는 EG는 오후 2시 4분 현재 전날보다 950원, 3.12% 오른 3만 1400원에 거래됐다.
박지만 회장의 부인 서향희씨가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신우도 11.34% 급등한 1060원, 박 전 대표의 사촌 박설자씨의 남편 김희용씨가 회장인 동양물산은 상한가인 1만 2300원이다.
조종수 대표가 박사모 간부인 서한은 1.25% 상승중이다.
박근혜주로 불리는 이들은 지난 20일 박근혜 전 대표는 국회에서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을 위한 공청회’ 이후 연일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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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