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10월 주택가격이 전월에 비해 0.7% 상승했으나 1년전에 비해서는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주택시장이 침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10월 미국의 주택가격지수는 190.8로 전월의 189.6(수정치)에 비해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FHFA는 이와함께 9월의 주택가격지수를 전월의 190.5에서 189.6으로 하향조정했다. 이는 9월의 주택가격 하락폭이 0.7%에서 1.2%로 수정된 것을 의미한다.
FHFA지수는 페니매와 프레디맥으로부터 융자를 받거나 융자보증을 받은 주택의 판매가격을 집계해 산출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