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국과 미국의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1일 오전 9시23분 옴니시스템은 전날보다 60원, 2.31% 오른 2660원을 기록중이다.
개인거래가 많은 키움증권이 1만6000여주 매수세가 유입되며 매수 창구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도이치코리아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에서도 소폭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밖에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일진전기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도 동반 상승세다.
업계에 따르면 기술표준원은 한미 민간부문 스마트그리드 표준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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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