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극동건설은 경남 김해시 대동면 일대 299만9700㎡ 부지에 대동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김해시와 체결했다.
극동건설은 20일 현대건설, 한국산업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동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MOU체결을 지난 17일 경남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해대동산업단지의 총 사업비는 7385억원 규모로 전체 부지 중 공장용지와 주거용지의 비율은 각각 40~50%, 15%로 구성되며 오는 2013년 1월 착공될 예정이다.
이 산업단지에는 금속ㆍ전자가공ㆍ영상ㆍ음향ㆍ통신ㆍ의료정밀 업종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렬 현대건설 부사장,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김맹곤 김해시장, 홍성진 한국산업은행 지역개발금융실장, 김영준 한국정책금융공사 투자금융부장 등이 참석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