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부산은행은 성탄절에 눈이 올 경우 적금 상품 가입자에 한 해 0.1%의 추가 우대금리를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자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적금을 가입하는 모든 고객이다.
또한 24일부터는 수익증권을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3200명에게는 뽀로로 캐릭터 완구를 나눠준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전 영업점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설치했다"면서 "25일이 생일인 고객과 토끼띠 고객에게는 인형이나 산타 모자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