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16일 총770억3680만원 규모의 워런트증권(ELW) 1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2월 14일 자 노무라 리서치 분석자료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은 D램 수요는 악화되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인기로 인해 NAND 수요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러한 트렌드는 실리콘 분야의 소비를 상승시키는 결과로 이어지며 향후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상승과 관련 분야에서의 탁월한 기술 능력을 감안하여 매수의견 종목으로 분류했다.
전화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국내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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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