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동부증권과 KB증권 등 4개사에 대해 금융투자업 인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동부증권은 장내파생상품에 한해 투자매매 및 중개업과 신탁업을 인가받았으며 KB투자증권은 장외파생상품인 위험헤지 목적의 주식관련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대한 투자매매업이 인가됐다.
또 크레디아그리콜 서울지점은 국채증권의 투자매매업, 맥쿼리은행 서울지점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주권외기초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이 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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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