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07시 4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양호한 11월 소매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국채매입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연준 발표는 부담
- 인플레 우려에 미국채 수익률 급등, 은행주 하락. 헬스케어 종목은 선전. 베스트바이 실적 부진
- 미국의 양호한 11월 소매판매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연말을 맞아 거래는 한산
- 英 FTSE100지수 0.52% 상승 마감. 獨 DAX지수 0.03% 하락, 佛 CAC-40지수 0.27% 상승
- 연준 FOMC 성명서 발표로 국채 수익률 상승, 달러 강세 지지. 미국 경제 회복 기대감
- 유로, 달러에 대해 3주 고점 찍은 뒤 약세로 반전. 연말 포지셔닝과 거래 감소로 변동폭 과장
- 연준 양적완화정책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발표, 인플레 우려 커지며 국채가격 압박
- 양호한 경제지표도 경기회복 기대감 강화. 30년물 수익률 4.54%까지 상승, 4월 이후 최고
- 연준 국채매입정책 유지 재확인, 달러 반등하며 유가 압박. 유럽과 미국의 추운 날씨로 낙폭 제한
- 마스터카드, 미국 휘발유 수요 하락했다고 발표. 미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재고지표 주목
- 연준, 경기 회복세가 너무 미약해 실업률 낮추기에는 부족하다고 평가
- 경제성장과 고용창출을 위해 6000억 달러 국채매입 계획대로 진행
- 선물투자자들, 연방기금금리가 내년 11월 인상 가능성 60% 반영. FOMC 전은 64%
- 내년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30%로 전망
- 기술/원재재/산업 관련주는 비중확대를,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이동통신은 비중축소 추천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내년 말 4% 수준 예상. 2년물 수익률은 1.25% 예상
- 4분기 CEO 경제전망지수 101로 2006년 1분기 이후 최고치, 3분기 지수는 86
- CEO의 80%는 매출이 6개월 동안 상승할 것으로 전망, 59%는 지출 확대 답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