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의 토요타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2011년형 미니밴 '시에나' 9만4000여대에 대해 브레이크 전등에 관한 문제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토요타는 리콜 이유에 대해 "브레이크 전등 스위치가 주차 브레이크 페달과 너무 가까워 운전자가 주차 브레이크 페달을 꽉 밟을 경우 스위치 브라켓이 변형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토요타는 내년 1월 중순 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들에게 통지문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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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