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최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테크마스터 2010'에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관리기술자 부문에서 세계 1위, 서비스상담사 부문에서 세계 2위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테크마스터는 전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직원들의 기술력을 증진하고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올해 5회를 맞았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테크마스터 2010'에는 전세계 14개국, 각 나라별 국내 대회 우승자로 선발된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직원 70여 명이 참가했으며 메인터넌스 테크니션, 시스템 테크니션-동력전달, 시스템 테크니션-주행안전, 진단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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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