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갤러리아 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명품관EAST 광장 앞에 회전목마를 컨셉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포토존"을 만들어 고객들이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한번쯤 추억하는 낭만과 동심의 회전목마를 통해 따뜻하고 동화적인 느낌을 만들었으며, 화려한 크리스마스 조명을 아래 고객들이 추억을 남기기 좋은 공간을 연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갤러리아는 건물 외벽과 백화점 곳곳에 회전목마를 컨셉으로 하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특별히 명품관EAST 외벽 중간에 영상으로 회전목마가 움직이는 느낌을 연출해 모두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며, 명품관WEST 외관 또한 LED를 이용해 회전목마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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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