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한화가 지주회사 전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3분 한화는 전거래일보다 2.52%, 1200원 오른 4만 875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내년에 지주회사 전환이 가시화 돼 지배구조 개선으로 자회사 관련 불확실성 요인들이 사라지면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은 내년에 태양광사업 본격화와 2차 전지,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투자 확대로 기존 화학회사에서 신성장동력인 수반된 새로운 회사로 탈바꿈 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한화케미칼 기업가치 상승이 한화의 주가에 후행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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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