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장을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보다 3.55%, 1450원 오른 4만 23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비에스, 모건스탠리 등을 통해 매수 주문이 증가하면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전일 5% 이상 오름세를 보인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지속함으로써 52주 신고가를 새롭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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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