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김진수)는 한국 최고의 유통 기업을 선정하는 ‘제15회 2010 한국유통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차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이번 유통대상에는 총 16개기업이 최종 수상 명단에 올랐으며, 이 중 예스24가 국내 유통업계를 대표해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
특히 예스24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총알배송 서비스는 시행 약 4년째 접어든 현재, 서비스 신청 비율이 전체 주문수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신청 비율이 45%에 달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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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