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지앤에스티(대표 이진수)가 일본 다이코전기에 약 1800개(약 7800만 원)의 LED형광등을 추가 공급한다.
8일 지앤에스티는 일본 다이코전기에 약 1800개(약 7800만 원)의 LED형광등을 추가 공급한다며 이번에 공급하는 LED형광등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공급했던 제품이라고 밝혔다.
지앤에스티 관계자는 “일본은 높은 전기료와 LED조명 교체 보조금을 통한 정책으로 LED조명 교체율이 높아 주문량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일본의 여러 업체에서 제품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LED형광등외에도 지난 10월 고효율 인증을 받은 LED다운라이트 역시 일본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 LED조명 수출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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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