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의 소외는 코스닥의 부진 때문이 아니다.
연초 대비 지수가 300p나 올랐으나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은 시원치 않다. 특히 코스닥에 투자한 많은 투자자들은 오히려 상승장에서 수익은 커녕 손실을 냈다는 투자자가 더 많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 종목 중 연초 대비 하락한 종목은 서울반도체와 메가스터디 두 종목뿐인데도, 코스닥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었다는 것이다.
▶ 삼성전자 3세 경영. 코스닥에 태풍의 눈 될까?
이런 양상 속에서 최근 삼성 그룹의 3세 경영 본격화가 코스닥에까지 여파를 미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이 그룹에 복귀하면서 삼성전자 회장 자리로 간데 이어 이재용씨도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삼성전자의 행보에 따라 일부 코스닥 관련주들의 흐름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삼성SDI의 지분투자 이슈로 크레듀가 한달 만에 300%나 급등하고 삼성과의 제휴 이슈 하나로 케이디미디어가 3일 연속 상한가를 갔던 것처럼 대형 호재에 목말라 있는 코스닥 시장에 연말장 큰 삼성 테마주의 등장은 단순 기대치를 넘어 거의 확실해 보인다.
▶ 삼성전자 독점 공급주, 지분 투자주, 기술력 우월주 주목하라
삼성전자가 향 후 밝힌 투자 규모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를 합쳐 12조원이 넘는다. 이 규모 투자의 상당 부분은 삼성전자 협력사에 수혜가 되는데 특히 독점적인 공급 라인을 가지고 있거나 삼성이 우회적 방법으로 지분을 보유한 기업 혹은 삼성 자체의 기술보다 뛰어나 삼성이 아예 개발 자체를 맡긴 기업들은 대규모 수혜를 통해 주가의 큰 상승이 터질 것으로 보인다.
▶▶ 연말장 황태자의 제시주는 바로 ‘리틀 삼성’이다
이에 필자는 연말장 시장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리틀 삼성전자로 불리우며 사실상 내년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분야 투자를 독식하게 될 종목을 제시 하고자 한다.
특히 삼성의 3세 경영 직후 공격적으로 추진될 사업 분야에서 국내 유일한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이미 올해 큰 폭으로 실적이 호전된 종목이다. 기술적으로 세력들의 물량 매집이 최근 급격하게 붙은 것이 확인되고 있는데 아마도 삼성 이슈를 바탕으로 제2의 크레듀를 만들 작정인 듯하다. 연말 장 최고의 급등 잔치가 벌어질 종목으로 반드시 물량을 잡아야 할 것이다.
동사의 급등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삼성의 반도체, 스마트폰, AMOLED 전부 수혜 받는다!
이 종목은 반도체 및 스마트폰에 내년 이 후 활성화될 AMOLED 분야까지 거의 전 부분에 삼성전자 투자의 직접 수혜를 받게 될 종목이다. 이미 관련 주문이 폭주하고 있는데 매출은 작년 전체를 넘긴지 오래고 이익은 무려 700% 이상 폭증한 상태다. 여기에 삼성의 추가 투자까지 가세하면 수치로 표현하기 힘든 엄청난 성장이 시작될 것이 확실하다.
2. 삼성의 수혜주의 핵심은 독점적 기술력의 확보다!
삼성이 아무 기업에나 주문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이건희 회장, 이재용 사장라인은 더욱 확실한 기업에만 주문이 나가게 될 것이다. 이미 그 점에서 삼성에 인정을 받고 있다. 전세계 모든 경쟁 기업과 붙어도 이미 동사의 제품이 최소 5배, 최대 10배의 생산 효율이 좋다는 결과가 나온 상태다. 삼성발 호재를 이 기업 이상 받을 종목은 없다
3. 매집은 이미 끝나 버린 상태. 연말 이내 대수익 터진다.
재료가 터지면 그 때 들어가야지 했다가는 낭패다. 이미 물량은 잠식이 되어버린 상태다. 급등할 신호까지 불과 하루 전 잡혔다. 현재 올해 실적 대비에도 말도 안 되는 저평가에 이미 수주한 물량을 토대로 계산하면 PER 불과 3배짜리 종목이다. 빨리 매수 놓고 잠시만 기다리면 그 어떤 종목의 폭등 보다 대단한 시세를 보일 것이다. 지금 당장 이 종목을 매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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