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CJ가 미디어 계열사 통합효과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1시 41분 현재 CJ는 전거래일보다 3400원(4.13%)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하나대투, 현대 등 국내 증권사들의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통합효과에 의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며 "콘텐츠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파워로 CJ는 방송 재편에서 전략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삼성 계열사인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의 매각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