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기아자동차는 1일부터 쏘울 디젤 유로5 모델과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제 쏘울 디젤 모델과 쏘렌토 디젤차량에는 유로5 기준을 달성한 클린 디젤 엔진을 장착돼 친환경성을 확보, 환경개선부담금 영구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쏘울 디젤은 연비도 기존 15.8km/ℓ에서 17.5km/ℓ(10.7%)로 향상됐다.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은 여기에 기존 운전석·동승석 에어백에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6에어백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
쏘렌토R 상품성 개선 모델의 가격은 ▲2.0 디젤모델 2625만원~3379만원, ▲2.2 디젤모델 2782만원~3802만원, ▲2.7 LPI모델 2581만원~2970만원이다.
쏘울 디젤 모델의 가격은 1687만원~2227만원이다. (모두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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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