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스티븐스 RBA 총재는 29일(현지시간) "현재 호주는 한 세기에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수출 붐을 맞고 있어 경제 과열 위험이 있는 만큼, 가계 수입이 늘어난 국민들은 지출보다는 저축을, 정부는 재정 흑자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호주에 대한 무역 조건은 향후 과거보다 긍정적인 환경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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