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금호고속 김성산 사장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0년도 에너지절약 유공자 포상」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금호고속은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협력 및 협약식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응한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국내 최초 운송업계에서 전 노선에 대한 탄소성적표지를 인증 받는 등 친환경운전 실천 운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금호고속 측은 설명했다.
금호고속 김성산 사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금호고속이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절감 노하우를 체계화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경영체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표창은 고유가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에너지 절약 및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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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