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에듀박스가 투자회사인 아윌패스의 폐업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에듀박스는 29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502원에 거래되며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하한가 매도 잔량은 35만주 이상.
이날 에듀박스는 온라인 교육서비스 업체인 아윌패스의 실질적인 영업활동 정지로 인한 폐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매도가능증권의 감액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회사측은 향후 충분한 수익성과 성장성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를 통한 투자수익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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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