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유로존의 지난달 민간부문 대출과 총통화 공급이 예상보다 적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10월 민간부문 대출은 전년보다 1.4% 확대돼, 1.2% 늘어난 직전월에서 증가세가 강화됐다.
이는 다만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 공급량은 전년동월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M3 공급량이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