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 DGB 봉사단(봉사단장 하춘수)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남성희) 봉사단원 80여 명은 23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4년째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전개해 오고 있다.
행사자금은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DGB LOVE FUND'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마련된 약 5톤 가량의 김장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조손 가정세대 등의 취약계층 550가구에 세대 당 약 10kg씩 전달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전국은행연합회에서 공동으로 실시하는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 봉사활동을 진행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