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북한의 도발 소식에 시총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세계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17%) 오른 57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7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대우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노무라와 씨티그룹 창구로는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신세계는 할인점이 주업종이기 때문에 라면등 생필품 테마랑 같이 엮일 수 있다"며 "의복에 관한 유통주 보다는 식품의 관한 유통주가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시에는 강세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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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