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연평사태 발발로 한국 5년물 CDS프리미엄이 장중 100bp까지 올라섰다.
23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한국 5년물 CDS프리미엄은 전날보다 15bp 오른 100bp까지 거래됐다.
다만 NDF시장에 원/달러 환율의 오름세가 한풀 꺾이면서 90bp대 중반으로 내려섰다.
이날 오후 4시 53분 현재 비드-오퍼는 97-100bp 수준에서 제시됐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연평사태의 영향으로 CDS프리미엄이 오르고 있다"며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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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