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연평도 마을 건물과 인근 지역으로 포탄 50여발이 떨어져 “60~70가구와 주변이 화염에 휩싸이는 등 쑥대밭이 됐다”고 YTN이 3시경 보도했다.
현지 주민은 "주민들 800여세대가 허겁지겁 방공호로 대피 중인 상황"이라며 "2시 30분부터 10여분간 북쪽에서 포탄이 날아왔고, 현재까지도 몇발이 날아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주민은 또 "주민중 사상자가 있는지, 혹은 대응 사격을 준비 중인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YTN은 우리 군의 대응사격이 30여발 있었다는 소식이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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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