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주식시장이 '근로 감사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오전 아시아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증시는 긴축 부담에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23일 중국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5% 떨어진 2840.5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60일 이동평균선인 2824.92포인트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런민은행(PBoC)이 지급준비율을 연속 인상하면서 긴축에 나선 이후 여전히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금속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장시구리는 4.2% 급락하고 있다.
홍콩 증시는 지난 주 발표한 부동산 억제책이 부동산주에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35% 떨어진 2만3205.1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시노랜드는 2.3% 떨어지고 있고, 청콩은 0.9% 내리고 있다.
대만 증시 역시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03% 하락한 8372.03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