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호주 ANZ는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 하나금융지주보다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할 계획은 없다고 22일 로이터통신이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들은 ANZ는 하나금융이 제시한 인수가와 같은 수준 또는 더 높은 수준을 제시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ANZ는 공식적으로 인수 제안을 철회한 상태가 아니며 현재 하나금융 측의 제안에 따른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참고로 일부 언론들은 하나금융이 24일 대주주인 론스타와 외환은행 지분을 41억 달러에 최종 인수할 계획을 발표할 예정으로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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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