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우미건설(대표 이석준)은 커넬시티로 알려진 김포한강신도시 AC-2블록에 우미린 아파트 1058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5~130㎡ 총 105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 세대 80% 이상의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국제규격 축구장 규모의 넓은 중앙광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14개동 중 12개동의 1층 전체를 필로티로 설치하여 산책동선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생태환경도시에 걸맞는 녹지율 50%의 단지구성으로 쾌적하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및 골프연습장 등 입주자 전용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며, 통합주차장 도입으로 지하주차장에서 각 세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한강을 이용한 캐널시티가 형성되기 때문에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까지 누릴 수 있어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여기에 교통 여건 및 서울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올림픽대로 방화대교 남단에서 김포 한강신도시를 연결해주는 김포한강로(11km)가 2011년 개통예정이며, 행주대교 남단~방화대교 남단 구간을 6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하는 계획도 있다.
우미건설 이춘석 팀장은"한강신도시 우미린은 신재생에너지시설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태양광발전 및 태양광가로등에서 연간 약 50KW의 전력을 생산된다"면서"지열이용설비, 우수재활용시설, 자연채광설비 등을 이용하여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및 운동시설의 유지관리비를 상당 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미린이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는 국내최초로 16㎞ 의 한강변 자연환경을 따라 개발되는 수로도시로(Canal City), 인천시 서구 경서동의 서해와 서울 강서구 개화동의 한강을 잇는 경인 아라뱃길이 개발의 최고 수혜지로 꼽힌다.
한강신도시 우미린의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인 걸포동, 고촌면 및 일산 의 최근 분양한 타회사 분양가보다 3.3㎡당 약 200~500만원 이상 저렴하다. 분양문의 : 031-98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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