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2011 한국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4회를 맞이하는 외환시장 전망 세미나는 원화강세가 내년에도 지속될지 여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전 IMF의 서울 사무소 출신으로 현재 HSBC에서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김송이 이코노미스트가 '세계속의 아시아, 그리고 한국' 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경제에 대해 강연한다.
또 2부에서는 신한은행의 조재성 이코노미스트가 '2011 한국경제와 외환시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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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