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위메이드(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지난 15일 ‘NVIDI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메이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위메이드 개발1본부장 류기덕 상무와 NVIDIA의 케이타 이다(Keita Iida) 글로벌 총괄 이사가 참석, 비공개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는 신작 ‘NED(네드)’의 성공적인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지난 4일 대규모 제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된 ‘NED(네드)’는 5년여의 기간 동안 제작한 MMORPG로, 위메이드의 개발자들과 NVIDIA의 전문 그래픽 엔지니어들이 힘을 모았다.
NVIDIA의 케이타 이다(Keita Iida) 글로벌 총괄 이사는 “우리가 가진 앞선 기술력을 총동원해 전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을 매혹할 게임의 탄생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NVIDIA와 함께 이달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0’에 ‘NED(네드)’ 시연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위메이드는 ‘NED(네드)’를 필두로, ‘창천2’, ‘프로젝트 고블린’ 등의 강력한 신작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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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