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자 선정에서 현대그룹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자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10시1분 현재 전날보다 3500원, 1.98% 오른 18만원에 거래됐다. 장초반 17만 5000원까지 밀렸던 주가는 현대그룹이 유력하다는 소식 이후 급반등했다.
기아차 주가 역시 4만 8250원까지 밀렸다 반등, 한때 5만원선을 회복하기도했다. 현대 100원 내린 4만 97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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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