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주요 20개국(G20) 협상단은 세계경제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예시적 가이드라인'의 설정 시한을 내년까지 연기하는데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G20에 참석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각국 협상단이 경상수지 불균형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하는 시한을 다음 프랑스 정상회담으로 제시하고 이행 방안에 대해 국제통화기구(IMF)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주요 20개국(G20) 협상단은 세계경제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예시적 가이드라인'의 설정 시한을 내년까지 연기하는데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G20에 참석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각국 협상단이 경상수지 불균형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하는 시한을 다음 프랑스 정상회담으로 제시하고 이행 방안에 대해 국제통화기구(IMF)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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