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영국기업 엠비즈글로벌솔루션즈(이하 엠비즈)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엠비즈는 영국에 설립한 지주회사로, 영국기업으로는 최초로 상장예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영국내 자회사인 엠비즈글로벌은 휴대폰에 게임 및 결제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은 359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30억2000만원을 기록했으며, 티플렉스(31.5%) 외 4명이 전체 지분의 65.8%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사, 일본·미국기업 각각 1사를 포함해 총 13개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