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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10)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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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10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이엔에프테크(추천일 : 11월 10일, 추천가 : 1만 1500원)

- 삼성전자, LGD향 LCD 신너부문 독점지속에 따른 매출증가 및 2011년 2차전지 양극활물질사업 진출로 장기 성장성 확보.
- 국내 유일의 LCD 컬러 페이스트 국산화, 반도체 미세공정 확산에 따른 고수익 감광재 매출 등으로 향후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삼성물산(추천일 : 11월 5일, 추천가 : 7만 1300원)

- 삼성전자, 삼성코닝 등 관계사 수주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개선 및 플랜트사업 등의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성장성 확보.
-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수주 확대와 상사부문의 자원개발사업 가시화 및 삼성SDS, 에버랜드의 지분가치가 부각될 전망.

▷ 화신(추천일 : 11월 2일, 추천가 : 1만 5900원)

- 현대차그룹에 서스펜션 지지부품을 납품하는 과점기업으로 YF소나타, K5, 아반떼 MD등의 판매증가와 함께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중국, 미국 등의 해외공장 가동률 향상에 따른 지분법손익 호조 및 높은 R&D능력에 따른 성장성 부각.

▷ 엔씨소프트(추천일 : 10월 26일, 추천가 : 24만 8000원)

- 4분기 게임성수기 시기의 진입과 함께 블레이드앤 소울, 길드워2 등 차기 신작모멘텀 기대감 부각 및 높은가격의 해외 판권계약 기대.
- 국내외 매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부분 유료화 모델 확대 가능성 및 중국시장에서의 높은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 삼성전기(추천일 : 10월 1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IT기기시장 확대에 따른 기판, MLCC 및 카메라 모듈 부문의 수익성 호조세에 따라 외형성장을 견인 할 것으로 예상.
- LED분야 세계 최고의 원가경쟁력 및 고객다변화 메리트로 LED TV수요회복 및 조명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전망.

▷ LG화학(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32만 7000원)

- 전력 저장장치 시장진출과 더불어 자동차용 2차전지,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성과 함께 이익성장이 지속될 전망.
- Specialty 석유화학제품의 업황호조와 폴리머, 감광재 증설에 따른 매출증가 및 중국, 미국 등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른 모멘텀 기대

▷ 현대제철(추천일 : 10월 4일, 추천가 : 11만 5000원)

- 원화강세, 위안화 절상 등의 환율수혜와 동시에 철근가격의 상승과 건축착공 등 전방지표의 회복세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 하반기 고로 2기 완공에 따른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과 2011년 고로 3기 착공등의 대대적인 증설을 통한 성장성 확보.

▷ SIMPAC(추천일 : 9월 16일, 추천가 : 4350원)

- 중국의 소비성장과 함께 자동차, IT산업의 설비투자 확대로 프레스 제조설비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
- 대형프레스 수주물량의 증가와 생산 Capa증설에 따른 실적개선 및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 아모텍(추천일 : 10월 26일, 추천가 : 7970원)

- 아이폰, 아이패드 등 IT기기 다변화에 따른 칩 바리스터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 및 에너지절감형 BLDC 모터사업부문의 성장성 부각.
- 칩 바리스터부문 글로벌 2위 업체로 삼성, Apple, LG 등의 다양한 고객확보 메리트 및 수율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 10월 11일, 추천가 : 3만 8800원)

- 삼성전자의 라인투자 및 SMD의 AMOLED 신규라인 등 디스플레이 부문의 신규수주 호조세에 따라 하반기 큰폭의 실적성장이 예상.
- AMOLED탑재 응용제품의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잔고 유지 및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지속적인 신사업 투자에 따른 수혜 전망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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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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