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가 지난 6일 매출 신기록을 기록했다.
AK플라자에 따르면 전점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32%오른 것으로 집계됐으며, 7일 매출도 작년 동기 대비 20%올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K플라자 수원점과 평택점의 높은 매출 신장이 AK플라자 전체 매출 상승세에 기여한 것. 이 밖에 AK플라자 분당점10월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0%, AK플라자 평택점10월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8%올랐으며,각 점 영업 팀별/PC별로도 매출 신기록이 속출하고 있다.
AK플라자 마케팅 권오식 매니저는 "10월 말과11월 초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고객의 발걸음을백화점으로 이끌어오는데 성공했고,날씨가 추워지며 의류 매출이 급상승했기 때문에 신기록이 나오고 있으며,이같은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