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리서치 인 모션(RIM)의 블랙베리 펄 3G 3총사(블랙, 핑크, 화이트)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모두 출격했다.
RIM은 블랙·핑크·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되는 블랙베리 펄(BlackBerry® Pearl™) 3G 스마트폰이 SK텔레콤 공식 대리점을 통해 판매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RIM의 블랙베리 펄 3G 제품 모든 컬러를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RIM은 블랙베리 펄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RIM은 펄 3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오는 25일 열리는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료 티켓 2장이 증정한다.
SK텔레콤과 RIM이 후원하는 이번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2AM, 김장훈, 싸이, SG워너비, 비스트, 슈프림팀, 슈퍼스타 K2 Top 11 중 1팀 등 다수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RIM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교 캠퍼스 투어 이벤트가 진행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블랙베리 3G 행사 트럭이 대학교를 돌며 블랙베리 펄 3G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다양한 행사와 추첨을 통해 단말기를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지난달 25일 시작, 현재까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연세대, 홍익대, 국민대와 동덕여대에서 진행됐으며, 앞으로 건국대, 성균관대, 서울대와 한양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lackBerry Pearl 3G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는 www.mysmart.co.kr/blackberry 또는 SK텔레콤 공식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RIM 관계자는 "컴팩트한 디자인의 스타일을 갖춘 3G 스마트폰은 BlackBerry 이메일, 메시징 기능을 포함, 우수한 성능과 최고급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또한 BBM™ (BlackBerry® Messenger)과 같은 인스턴트 메세징 애플리케이션 접속을 제공하는 BlackBerry Pearl 3G는 사용자가 친구와 가족들과 채팅하고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도록 해주어 젊은 층들이 선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